마르헨제이는 '여유,여백'의 뜻을 지닌 스페인어(MARGEN)를 어원으로한 신진 디자이너백 브랜드입니다.

지나치게 기능성만 강조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기보다는 미적 아름다움을 겸비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다채로운 색상, 소재, 패턴 등의 제품을 통해 명품급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It is a new designer bag brand with the derivation in Spanish ‘MARGEN’meaning the 'composure, relaxation'

Rather than in minimalism with excessively hightlighted function only, the practical design with the aesthetic beauty is pursued, and the products such as the various colors, materials, patterns etc. are introduced.


마르헨제이는 동물가죽을 대체하는 소재들로만 디자인, 제작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원단제조기술의 발전으로 패션을 위해 동물들이 희생되어야할 이유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원시적으로 채취되는 리얼소재에 대한 집착보다는 상품 자체의 심미성과 고품질을 중시하는 또 다른 방향성을 가진 명품급 핸드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 variety of materials to replace animal skins are designed and produced. The reason to sacrifice animals for fashion disappeared due to the development of superior artificial leather manufacturing technology.

The luxury class handbags with another direction with emphasis on quality and the aesthetics of the product itself will be produced rather than the obession with the original material.


홍익대학교 광고멀티미디어과를 졸업하고 디지털 웹에이전시 ‘클릭’,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드림팩토리’, 패션브랜드 ‘지오다노’, 온라인 포털브랜드 ‘네이트’, 한류컨텐츠 디자인스튜디오 ‘레인보우버스’ 등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그래픽 디자이너로써 15년간 활약하였습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평소 좋아하던 가방분야에 입문하여 5개월 만에 패션 페어를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시키고 현재 지속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After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Multimedia Advertising in Hongik University, I worked in the web agency, entertainment agency, SPA brands, online portals and design studio etc. as the graphic designer cross the on-line and off-line for 15 years,

and I entered in the bags industry as my favorite fields in order to develop my own brand. so the first fashion fair was debuted successfully in January 2015 after the preparation for six month, so I am continuing active and ongoing activities.


런칭 전부터 활발한 SNS활동을 통해 단 하나의 라인업만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기 시작하였으며, 데뷔 1년만에 면세점에 입점하는등 디자인력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조건적인 수익증대가 아닌 다양하고 가치있는 상품개발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패션 라이프스타일 을 제시하며 여유롭고 착한 패션문화를 개척해나가는 선순환 구조의 브랜드기업이 되기를 원합니다.

Since the official debut of brand, the mania class was secured through the vigorous SNS activity by only on collection (MEGAN TOTE), so the noticeable sales growth is shown.

Our ultimate goal is to develop new fashion culture through another diverse and unigue product development as the increase of sales but unconditional increase in revenue, so it is expected to be the designer bags brand enterprise of the virtuous circle stru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