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온라마르헨제이 MARHEN.J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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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로이미니백 후기

5점  

name : 이아람

date : 2019-07-02

hit :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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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마르헨제이 가방 너무 갖고 싶었는데 이번에 처음 구매했습니다.

여러 디자인 다 예쁜데 아무래도 위에 열린 것보다 덮어주는 디자인이 필요해서 로이미니백으로 결정했고 크기는 이 정도면 저는 충분한 것 같아요.

특별히 큰 제품들이나 책들 넣어다니시지 않으면 웬만한 소지품들은 충분히 들어갑니다. 특히 텀블러를 꽂을 수 있는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여름에 텀블러 자주 들고다니는데 바닥도 안정적으로 모양 잡혀있고 흔들리지 않게 잡아줘서 텀블러 들고 다니시는 분들께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위가 막혀있는 디자인이다보니 너무 길이가 긴 텀블러는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천으로 된 제품이지만 캔버스가 두툼하고 엄청 탄탄해요. 항상 모양이 고정되어있고 손잡이 부분도 잘 지탱해줘서 꽤 무게있는 것들도 무리없을 것 같고 어디 올려놓기도 좋아서 실용성이 아주 좋습니다.

검은색 가방이지만 흰 색 띠와 로고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구요. 저는 심플한 디자인 선호해서 너무 맘에 들어요. 다만 손잡이가 흰색이라 사용하면서 때가 타지 않을까 걱정되는 할 것 같아요. 특히 여름에는 손에 땀이 나서 특별히 티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더러워지지 않을까 신경쓰이긴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캔버스 가방을 십만원대로 구매하는 것이 조금 고민되기는 했지만 가격만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자인도 맘에 들고 재질도 다른 캔버스로 된 제품들보다 훨씬 튼튼하구요. 실용성이 엄청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로이백 블랙이 아무 옷에나 같이 들기도 좋아서 정말 가방 고민할 필요없이 데일리로 잘 사용합니다. 노트북이나 책들 넣을 용도라 더 큰 사이즈도 좋을 것 같고, 평소에 작은 사이즈 가방을 더 자주 들어서 다음에는 포인트 되는 색상으로 또 구매하고 싶습니다.

file : KakaoTalk_20190702_153643946.jpg , KakaoTalk_20190702_1537062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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